노란소쿠리
투명한 병 속 유자청을 가리지 않는 라벨을 세 방향으로 찾아본 작업입니다.
노란소쿠리는 유자의 노란색과 곡선형 로고를 중심으로 한 브랜드·라벨 작업입니다. 유자청 유리병에 적용한 세 가지 라벨 방향을 시안과 목업으로 비교했습니다.
프로젝트 맥락
누구를 위한 작업인가요?
- 주요 이용자
- 병 속 내용물을 보여주면서 브랜드도 알려야 하는 소규모 식품 브랜드
- 제작 범위와 역할
- 브랜드·라벨 디자인. 역할은 브랜드·라벨 디자인, 범위는 로고 응용, 유자청 라벨, 용기 목업입니다. 협업자는 원본에 없습니다.
- 문제와 제작 조건
- 원본은 최종 채택 여부를 단정하지 않고 디자인 시안과 목업으로 소개합니다.
01 Challenge
어떤 문제에서 시작했나요?
투명한 유리병 속 유자청을 가리지 않으면서 브랜드와 제품명이 분명하게 보이는 라벨 구성을 만드는 것이 과제였습니다.
02 Approach
어떤 선택으로 풀어냈나요?
유자 단면을 쓴 간결한 라벨, 과일과 잎을 넓게 그린 라벨, 로고를 중심으로 내용물을 드러낸 적용안을 비교했습니다. 노란색과 가는 선의 로고는 공통 요소로 유지했습니다.
판단과 근거
선택의 이유와 근거.
03 Deliverables
하나의 경험으로 이어진 결과물.
- 유자 단면 그래픽 라벨 목업
- 유자·잎 일러스트 라벨 목업
- 로고 중심 용기 적용 목업
04 Outcome
작업이 남긴 변화.
정보량과 그래픽 비중이 다른 세 가지 용기 적용안을 시안과 목업으로 정리했습니다. 채택 여부는 단정하지 않습니다.
정보량과 그래픽 비중을 달리한 세 가지 용기 적용안을 정리했습니다. 실제로 쓰인 안은 기록돼 있지 않습니다.
활용 제안 · 편집 해설
사례로 답하는 질문
의뢰 전에 궁금한 것.
투명한 병에 라벨을 붙일 때 무엇이 과제였나요?
유자청을 가리지 않으면서 브랜드와 제품명을 분명하게 보이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림 비중이 다른 세 안을 비교했습니다.
세 안 중 최종안은 무엇인가요?
채택 여부는 단정하지 않고 시안과 목업으로만 소개합니다.
세 안에 공통으로 남긴 요소가 있나요?
노란색과 가는 선으로 그린 곡선형 로고입니다. 라벨 구성이 달라도 같은 브랜드로 보이게 하는 장치입니다.
자료와 관련 작업
기록으로 확인하기.
포트폴리오 원본의 Challenge, Approach, Deliverables, Outcome 본문과 역할·범위 정보, 이미지 세 장의 캡션을 근거로 썼습니다. 편집자가 덧붙인 해석은 따로 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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